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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허튼 손흥민 부담 덜어줄 수비수 영입 요구

전 토트넘 수비수 앨런 허튼이 손흥민의 부담을 줄여줄 선수를 토트넘이 영입해야 한다고 말했음
31일 영국 매체에 따르면 허튼은 손흥민이 팀에서 맡는 역할이 너무 크다고 지적함
손흥민이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다 경기력도 떨어지고 있다고 보는 듯
허튼은 토트넘 감독에게 더 나은 수비수를 영입하라고 조언했음
그러나 토트넘은 최근 수비수 영입에 관심을 두지 않고 있음
아직까지 토트넘은 수비수를 추가로 안 들여놓았는데 이건 문제일 수도 있음
손흥민이 33살이라 몸 상태도 걱정되는데 수비수들이 제대로 지원하지 않으면 더 힘들어질 수 있음
허튼의 의견은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손흥민이 팀을 이끌고 있지만 그걸 계속 하려면 다른 선수들도 도와줘야 한다는 거임
앞으로 토트넘의 전략이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봐야 할 듯
허튼의 발언은 최근 토트넘의 수비력이 약한 게 문제라는 걸 지적한 거임
손흥민이 공격에서만 고군분투하는 게 아니라 수비에서도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이라서 체력 소모가 심각함
그런데도 토트넘은 수비수를 추가로 영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듯
지난 시즌에도 수비수들이 경기 중에 자주 실수를 해서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있었는데 그게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음
앨런 허튼은 자신이 토트넘에서 뛸 때도 수비수들이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서 힘들었었다고 밝힌 적 있음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전략이 바뀌지 않는다면 손흥민의 커리어가 빨리 끝날 수도 있음
실제로 다른 클럽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선수들의 성적이 급격히 떨어졌던 사례가 많음
예를 들어 리버풀의 셰이크 디아브라 같은 선수도 수비수들이 잘 맡아주지 않으면 공격에서만 고군분투하게 되고 결국 부상까지 겪는 경우가 있었음
그런 의미에서 토트넘의 선택은 정말 위험한 게 아닐까 싶음
혹시나 토트넘은 이미 수비수를 계약 중이거나 내부 유망주를 기대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현재 토트넘의 수비수들은 경기력이 안 좋고 체력도 부족한 상태임
손흥민이 계속해서 팀을 이끌어야 한다면 수비수들이 제대로 지원해야 하니까
이번 일은 토트넘의 미래 전략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계기가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