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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세이브 기록으로 KBO 최악의 불명예 기록 막아내다

함덕주가 3년 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네
LG 트윈스 투수였던 그가 3년 만에 세이브를 올리면서 KBO 최초로 100세이브 미달 기록을 막았다고 함
경기장은 수원 KT위즈파크였고 LG가 KT와 경기를 치른 거임
함덕주는 이전까지 100세이브를 못 해서 KBO 역사상 처음으로 100세이브를 넘지 못하는 투수가 될 뻔했었음
그런데 이 경기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그 기록을 막은 거
팀도 이겼는데 경기 결과는 LG가 승리했고 함덕주가 세이브를 올린 게 큰 의미 있었음
함덕주는 지난 시즌에도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상태였고 올 시즌도 제대로 몸을 다잡지 못한 듯
그래서 이번 세이브는 그의 복귀를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짐
하지만 여전히 100세이브 달성은 먼 미래 같은데
함덕주가 다시 한 번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함덕주의 이 기록은 KBO 역사상 첫 100세이브 미달을 막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KBO에서는 과거에 100세이브를 달성하지 못한 투수들이 있었지만 그게 단일 투수에게 적용된 건 처음임
이전에는 팀 전체의 성적이나 다른 요인 때문에 100세이브를 달성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함덕주는 개인적인 기록으로 이걸 막은 케이스라 특별함
함덕주는 2017년에 100세이브를 넘긴 적이 있었고 이후 2019년까지는 꾸준히 세이브를 기록했음
그러다 2020년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이후 몇 년간 부진과 재활을 반복하며 세이브 기록이 멈췄음
이번 세이브는 그가 다시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엔 시간이 필요할 듯
KT와의 경기에서 함덕주는 9회초 상대 타자들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세이브를 확보했음
경기 후 감독은 함덕주의 활약을 칭찬했고 팀 동료들도 그의 복귀를 환영하는 분위기였음
하지만 팬들은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도 함께 내고 있음
함덕주가 다시 한 번 최정상급 투수로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KBO 리그에서도 이런 사례는 드물고 함덕주의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 주목받을 가능성이 큼
그가 100세이브를 달성하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줘야 함
하지만 이번 세이브는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음
앞으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대목임
